제신약품, 창립 24주년…괄목성장 기대
- 이현주
- 2009-10-20 10:3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부 조경식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발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어 정 회장은 "인생 25살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처럼 최선을 다해 맡은 소임을 다 하자"고 독려하고 내년 25주년에는 괄목할만한 영업신장으로 성대한 창립기념을 약속했다. 제신약품은 지난 9월 계열사인 의료기기 전문판매회사 '한국바이오에스엠'을 통해 판매되는 한번 시술로 반영구적으로 효능이 유지되는 성형 및 외과용 이식재료인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인 '퍼머콜 주사제'가 식약청으로부터 허가가 나와 본격적으로 판매가 개시됐다.
따라서 년에는 영업신장 및 영업수익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 강조하고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 새로운 도약의 꿈을 갖고 전진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3개팀으로 나누어 족구, 발야구, 축구등 체육행사를 마치고 축하연을 통해 임직원간의 친선과 화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와 함께 영업부 조경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장기근속자: 15년 근속상에 영업부 문병대 부장, 5년 근속상에 관리부 김갑주 계장, 경희물류 이민우 주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