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약품 박호영대표, 복지부장관상
- 이현주
- 2009-11-10 08:2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의날 표창…고창업, 추성욱 대표 식약청장상

또한 서원약업 고창업 대표와 부산 삼원약품 추성욱 대표는 각각 식약청장상을 받는다.
도매협회에 따르면 이들 대표는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약의날’ 행사에서 약업계의 발전과 안전한 의약품공급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호영 대표는 2006년 2월부터 3년간 의약품도매협회의 총무이사직으로 활동하고 현재 도협 국제화교류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약업계발전을 도모하고 의약품유통질서 확립에 힘 쓴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30여년간 약업계에 종사해왔고 1997년 한국위너스약품을 설립해 의약품 산업발전에 일조하는 한편 매년 1천만원 이상을 불우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기증해왔다.
식약청장상을 받는 고창업 대표는 지난 1992년 서원약업 설립 이래 불공정 거래행위 예방과 업계 정보교류에 노력해왔다.

이어 추성욱 대표는 1994년 삼원약품 입사 후 도매업계 불공정 거래행위 척결과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도협 홍보위원장을 맡아 약업계 발전을 위한 정책회무에 일조하고 있다.
또 500여 임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지역장애인돕기사업을 진행해 왔다. 한편 제23회 약의날 행사는 대한약사회가 주관하고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다국적의약협회, 한국병원약사회, 대한약학회 등 총 7개 단체가 공동주최한다.
올해 약의날에는 공로자 시상식 외에 식약청의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와 제약유통세미나, 기념식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