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정위, 태평양 이어 삼아제약 조사착수
- 최은택
- 2010-01-26 12:3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 오전 6명 급습…이번에 세번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정위의 제약사 조사가 끝간데 없이 이어지고 있다.
공정위 서울사무소는 25일 태평양제약에 이어 오늘(26일) 오전 9시께 삼아제약을 급습했다.
조사인력은 6명 내외로 예고없이 계단을 통해 영업/마케팅 부서로 들이 닥쳤다는 것.
회사 측은 서울사무소 경쟁과 직원들의 갑작스런 방문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회사 측 한 관계자는 “어제 태평양을 조사했다는 것을 데일리팜 보도로 알았는데 오늘 우리쪽에 들이닥칠 지 몰랐다”고 당황해했다.
한편 서울사무소의 서울소재 제약사 조사는 영진약품, 태평양제약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티엠지, 작년 11월 공정위 이미 조사받아
2010-01-26 11:00
-
공정위, 태평양제약 매출자료 5박스분 압수
2010-01-26 06: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