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지, 작년 11월 공정위 이미 조사받아
- 박철민
- 2010-01-26 1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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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의도 모르겠다…서류 일부 압수당해"
이번 태평양제약 공정위 조사에 앞서 도매상인 한국티엠지에 대해서는 지난해 11월 이미 조사가 실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티엠지 곽형구 대표는 "공정위가 지난해 11월에 잠깐 다녀갔다"고 2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말했다.
이어 곽 대표는 "조사관이 몇 가지를 물어봤고, 압수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서류 몇 장 가져간 것이 돌아간 전부"라며 "태평양에 대한 조사가 우리와 정말 관련됐느냐"고 물었다.
때문에 이번 공정위 서울사무소의 조사에 대해서는 그 배경을 짐작하지 못하겠다는 설명이다.
곽 대표는 "저희도 공정위가 무슨 의도로 조사한 것인지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거래처에서 문제가 없느냐는 전화를 많이 했으나, 조사와 관련돼 아는 내용이 전혀 없다"
한편 공정위는 한국티엠지의 부당고객유인행위, 즉 리베이트에 태평양 품목이 관계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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