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관절염 천연물 신약' 임상 진입
- 가인호
- 2010-03-24 09:0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2상 임상시험계획 승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SPX-601'이 식약청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고, 국내 임상시험 2상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제약 단현광 R&D본부장은 “개발중인 SPX-601은 두 가지 천연물의 추출물을 복합한 천연물 신약으로 우수한 진통소염효과와 장기간 복용에도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발매시 국내외 시장에서 단기간 내 블록버스터(blockbuster) 품목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측은 이 품목에 대한 골다공증 치료 효과에 대한 in vitro 시험도 병행중으로 이에 대한 개발 성과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서울제약은 SPX-601 관련 기술이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에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