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연구자, 글로벌 신약개발 위해 한자리에
- 이상훈
- 2010-10-13 1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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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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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신약개발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신약개발을 다짐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등 신약개발 관계부처와 함께 13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추진 전략'을 주제로 제4회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김창경 교과부 차관과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의 축사에 이어 ▲글로벌 신약개발 패러다임 변화(수원대 임교빈) ▲Companion Diagnostics(서울삼성병원 백순명) ▲Successful partnership with Cynical Investore(SDS그룹 김태호) ▲Translational R&D(유한양행 남수연) 등 주제발표과 연구자간 열띤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글로벌 신약개발 노하우 경험을 공유하고 제약기업 전문가와 연구가간 교류·협력의 기회를 넓히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인적 네트?p크, R&D프로그램간 연계 부족으로 우수한 연구성과를 내고도 실용화로 이어지지 못한 신약개발 분절현상을 극복해 나갈 방침인 것.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는 교과부·지경부·복지부 신약개발연구자와 제약기업 전문가 등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2회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기초연구부터 개발연구까지 서로가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계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결과 사업화를 촉진하는 연구 효율성을 높이고 연구결과 사업화를 촉진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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