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일본 의약품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 이상훈
- 2011-01-19 08:4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1일까지…13개 업체로 한국관 구성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오는 2월 11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11(일본 의약품 전시회) 한국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의약품 전시회는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 제조협회 등 의약품 관련 단체 공식 후원으로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의약품 전문 전시회다.
2002년 개최 이래로 지금까지 실개최 면적을 약 40% 이상 확장했으며 2010년에는 약 1만4500여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일본 최대 의약품 전시회의 위상을 높였다.
의수협은 2003년부터 매년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한국관을 구성, 동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관 참가면적은 156sqm로 한국관 홍보부스를 포함한 약 13개 업체가 국가관을 구성해 참가할 예정이며 중소제약사에 한해 임차료 및 장치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은 최근 3년간 의약품 수출 1위 국가이며 특히 원료의약품 수출은 전체 원료의약품 수출의 약 24%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 의약품 시장에서 중국 및 인도 제약사들은 저가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나 일본은 제품 품질을 중요시하고 있어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 의약품 원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일본 정부의 의료비절감정책으로 인해 제네릭 의약품과 OTC 의약품을 권장하고 있어 한국 제품의 일본 시장 진출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협회는 지난해 일본ㆍ동남아 의약품 등록제도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설명회 당일 제약사 관계자들은 일본 의약품 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를 증명하듯 한국관 참가신청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이번해 동 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9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