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제2회 희망 톡케스트라 개최
- 최봉영
- 2011-01-26 13:5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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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인 100명에게도 초청장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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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이번 행사에 암 환자 및 가족뿐 아니라 이메일로 신청한 일반인10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톡케스트라(Talkestra)는 토크(Talk)와 오케스트라(Orchestra)의 합성어로 인기 방송인 박경림씨가 진행을 맡고 세계적인 지휘자 배종훈이 이끄는 아이레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하는 형식의 음악회로 진행된다.
공연 신청은 1월 26일(수)부터 이메일(hope@talkestra.co.kr)을 통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에게 공연 입장권을 1인 2매씩 전달한다. 공연 신청 시 신청자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을 기재하여 이메일(hope@talkestra.co.kr)로 보내면 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연주와 함께 방송인 박경림씨가 환자와 가족들을 무대로 초청해 그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삶에 대한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박경림씨가 기획한 깜짝 이벤트도 열릴 계획이다.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총책임자 문학선 상무는 "작년부터 시작된 희망 톡케스트라는 질병의 고통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암환자와 가족들에 아름다운 음악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문 상무는 "1회 공연을 찾아주신 많은 암환자와 가족, 의료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이런 반응에 힘입어 보다 많은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희망 톡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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