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스타 양준혁, 21세기병원 협력기관 선정
- 가인호
- 2011-04-05 19: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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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팜제약, 어린이 무료치료 등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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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1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양준혁 씨의 협력병원 선정을 후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준혁 씨는 1993년 삼성 라이온즈 입단부터 2010년 삼성 라이온즈를 은퇴할 때까지 18년의 프로야구선수 생활을 마감하면서, 그동안 받았던 국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코자 올해부터 한국야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양준혁은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하는 야구 꿈나무를 위한 무료 치료 등을 마이팜제약과 서울 21세기병원과 함께 협력키로 했다는 것이 마이팜 측 설명이다.
서울 21세기병원은 마이팜제약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에 대한 무료진료'와 '재미 한국전참전용사의 진료 후원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태반 영양제 '이라쎈'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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