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자살예방협회, '영헬스 프로그램' MOU
- 최봉영
- 2011-09-14 14:18: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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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정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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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와 자살협회는 MOU 체결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한 인터넷 교육 컨텐츠를 개발해 정신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 자살예방전문가 및 게이트키퍼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 9658;청소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인터넷 교육 공간 조성 & 9658;청소년 온라인 상담실 운영 & 9658;청소년 자살예방 및 중재전문가 양성 & 9658;또래 게이트키퍼 양성 & 9658;청소년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 9658;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컨텐츠 개발 등이다.
이번 MOU는 아스트라제네카가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건강증진프로그램인 'Young Health Program'의 지원을 받아 체결됐다.
한국자살예방협회 하규섭 회장은 "자살은 예방할 수 있는 건강 문제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번 MOU를 발판으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한 올바른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영헬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건강한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앞으로도 한국자살예방협회를 비롯,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더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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