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연홍 "오프라벨 의약품 처방 어쩔수 없다"
- 이탁순
- 2011-09-22 12:0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용 지적에 DUR·과대광고 처벌 통해 관리강화 언급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노연홍 청장이 일부 의약품의 오용 문제에 대해 병의원에서 허가 외적으로 처방하는 것에 대해서는 관리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그는 22일 열린 식약청 국정감사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국감에서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은 "남성용 탈모치료제가 여성들에게도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같은당 이애주 의원은 "태반주사제와 글루코사민 제제가 허가 외적으로 사용돼 단속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노 청장은 "현행 의료법상 일반 병의원의 허가초과의약품 사용은 인정되고 있다"며 "다만 DUR이나 과대광고 처벌을 통해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2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3가베스판 점유율 99%…재평가·원료 수급난이 부른 기현상
- 4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5레비티라세탐 고용량 서방정 등재…삼진, 뇌전증 급여 확대
- 6치매 신약 '레켐비', 전국 주요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 7치매극복사업 3단계 진입…실용화 성과 ‘뉴로핏’ 부각
- 8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
- 9지엘팜텍, 국내 최초 물 없이 먹는 신경통약 출시
- 10다림바이오텍, 영업익 2배 증가…단기차입 34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