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세로퀼XR' 특허권 분쟁 합의
- 이영아
- 2011-09-30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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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다社, 2016년까지 제네릭 출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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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핸다(Handa)와의 합의를 통해 ‘세로퀼XR(Seroquel XR)’의 미국내 판매를 2016년까지 연기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러나 이번 합의가 세로퀼XR 제네릭 출시를 노리는 다른 제약사와의 분쟁을 포함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아스트라는 밀란을 포함한 5개의 제네릭 생산사와 합의하지 못할 경우 향후 소송에 들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세로퀼XR의 미국내 매출은 7억5천만불. 분석가들은 2013년 1월 세로퀼XR의 제네릭이 시판될 경우 아스트라의 수익이 2016년까지 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월 스트리트는 세로퀼의 제네릭은 2012년 4월 미국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 환자들을 장기지속형 세로퀼로 전환시키지 못할 경우 아스트라의 미국내 매출 많은 부분이 잠식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아스트라는 세로퀼XR의 장기지속형 기술을 포함한 특허권은 2012에서 2017년까지 보호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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