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8강 진출
- 최봉영
- 2011-10-17 12:2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용노동부장관배 제약업계 유일 출전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제약업체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제1회 고용노동부장관배 전국 직장야구 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조아제약 야구동호회인 '조아앰플스'는 지난 16일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두산중공업에 16:10으로 승리를 거두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32개 기업 직장 야구동호인들이 총상금 1000만원을 두고 32강 토너먼트로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23일 최종 우승팀이 가려지고 폐막식이 치러진다.
한편, 지난 15일 목동야구장에서 개막된 이번 대회는 대한야구협회와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