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진행
- 가인호
- 2011-10-24 10:5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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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부터 5회째, 철원군 초등학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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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불굴의 개척정신’, ‘세계적 기업 육성’,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이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철원의 학생들이 장차 한국은 물론 세계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매년 해오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철원군청과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철원군 내 16개 초등학교의 6학년생 40명이다. 회사측은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지급해 격려했다.
행사를 총괄한 김태식 전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들은 어릴 때부터 자신의 꿈을 확립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왔다"며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찾아봄으로써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06년 철원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제1회 행사를 진행한 이래 5번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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