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교육 캠프 진행
- 최봉영
- 2011-10-24 11:30: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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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50여명의 청소년, 독일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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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독일 레버쿠젠에서 2011년도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BYEE) 환경교육 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선발된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BYEE)는 환경 보호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바이엘이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실시하는 글로벌 청소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1998년 처음 시작된 이래로 현재까지 1만2000여 명이 참가 지원을 했으며 그 중 550명의 청소년들이 독일에서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선발된 50명은 레버쿠젠 등을 방문해 산업 폐기물 소각로 등을 방문해 환경 관련 시설을 방문하고 환경 보호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바이엘은 기업 최초로 유엔환경계획(UNEP)와 과 청소년 및 어린이 대상의 환경교육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청소년들의 환경 의식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통한 청소년들의 경험 공유를 위해 바이엘과 유엔환경계획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2개의 환경 관련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으며, 바이엘은 매년 약 120만유로 (한화 약 14억)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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