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글로벌 스탠더드 녹색경영부문 대상
- 이상훈
- 2011-10-31 11:09: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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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투명성·사회적 책임도 강화시켜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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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더드 경영 시상은 각 부문별 경영시스템과 수행실적이 탁월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SK케미칼은 환경경영의 Global Leader로 도약하고자 '우리는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한다'는 회사 미션 아래 CEO와 전 구성원이 2020년까지 Green Triple 40(사회공헌 1인당 40시간, CO2절감 40%, 친환경 사업 매출 비중40%)을 목표로 친환경소재, 헬스케어 솔루션 등 높은 수준의 녹색경영을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SK케미칼은 환경 경영측면에서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갖추게 됐다.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문화 혁신과 친환경사업으로의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 주력해왔고 올해는 그 터닝포인트이다"면서 "지금까지의 실적이나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가능경영의 Global 선도기업이 될 수 있도록 경제적 투명성 확보와 사회적 책임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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