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바이오협회, 16일 바이오의약품 포럼
- 최봉영
- 2011-11-09 09:3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국내·외 시장현황 및 개발전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협회와 바이오협회가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해 뭉친다.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바이오협회는 제7차 바이오의약품 포럼을 오는 16일 오후 2시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바이오의약품포럼은 2010년도에 구성돼 현재까지 6차례 개최된 바 있다.
포험에서는 정부의 바이오산업 정책방향, 신약 개발과 제품화 지원 전략, 제약기업의 바이오시밀러 개발 전략, 미국의 바이오의약품 기술사업화 및 특허전략,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규제 합리화 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번 포럼은 양 협회의 전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공개 포럼으로 진행되며 세원셀론텍 서동삼 연구소장의 '세포치료제의 허가사례와 Global Marketing', EU Biotech Development 정재준 박사의 '신약 개발을 위한 벤처회사와 제약사간 win-win 전략', 한국제약협회 천경호 본부장의 'EPO 국내외 시장 현황 및 향후 개발 전략'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신청은 인터넷 사전 접수만 가능하며 마감일은 11월 14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