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비만진료 건수 200만건 돌파
- 이혜경
- 2011-11-16 10: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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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6월 첫 진료 이후 집계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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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및 글로벌 28개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365mc비만클리닉(대표원장 김남철)이 최근 비만 진료 건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365mc는 2003년 6월 16일, 1호점 노원점을 개원한 이후 비만치료를 전문으로 시행해왔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받은 비만시술은 카복시테라피로, 전체 건수의 37%(72만8254건)를 차지했으며, 지방분해주사가 31%(61만1823건)로 뒤를 이었다.
부위별로 보면 복부가 38%(75만1293건)로 가장 많았으며, 허벅지가 35%(69만2533건)로 집계됐다.
이 외에도 비만 진료를 받은 부위로 팔(23만3025건), 종아리(14만0950건), 등(7만8406건) 순으로 나타났다.
김남철 대표원장은 "200만 건 이상의 비만 진료 건수는 개인적인 다이어트를 뛰어 넘은 적극적인 비만 치료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복부나 허벅지 비만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비만클리닉이 대중화 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65mc는 내년 9월, 서울 서초동에 지상 13층, 지하 2층, 총 15층 규모의 병원급 비만전문치료센터 설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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