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여가부 주최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 이탁순
- 2011-11-21 09:2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2일 시상식…금연캠페인 등 호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은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가 주최하는 가족친화인증제에서 중소제약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인증'이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등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는 대기업 22개, 중소기업 33개, 공공기관 40개, 총 95개소가 선정됐다.
인증 수여식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 교보생명 23층 컨벤션홀에서 2011년 가족친회인증기업 및 기관 CEO등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한화제약은 임직원이 업무와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선도적으로 수행하며,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데 따른 공로가 인정됐다.
회사 측은 2010년부터 실시한 금연캠페인과 건전한 음주문화 캠페인이 가족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자평했다.
회사 관계자는 "가정이 행복해야 직원이 행복할 수 있으며, 직원이 행복하면 일의 능률도 오르고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집중하게 돼 결국 고객의 행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돕는 일하기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제약은 지난 6월 기업의 안정성과 발전 가능성, 근무여건(복리후생 등), 종업원의 근무 만족도 등 정성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지식경제부 '일하기 좋은 기업'에도 선정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