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이어 GSK도 '희망퇴직' 통해 인력감축
- 어윤호
- 2011-11-25 08:5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괄인하 여파…영업부서 제외한 내근직 대상 진행

약가 일괄인하의 여파가 다국적제약사들에게도 확실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24일 GSK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조기퇴직지원프로그램(ERP)을 실시, 내근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지원 받고 있다.
단 영업부서는 희망퇴직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정확한 인력감축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GSK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비용절감이 필요하다고 결정이 내려진데 따른 것"이라며 "회사가 생각하고 있는 대략적인 인력감축 인원수는 있는 듯 하지만 정확히 공지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사노피아벤티스 희망퇴직, '파스퇴르'로 확산
2011-11-04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2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3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4'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5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6식약처 지정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7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8구강건강 넘어 나눔까지…동국제약, 사랑의 스케일링 10년
- 9[데스크 시선] 바이오시밀러 고가 보장하는 이상한 정책
- 10한림제약, 영업현금 231억 흑자 전환…장기차입 400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