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이어 GSK도 '희망퇴직' 통해 인력감축
- 어윤호
- 2011-11-25 08: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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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괄인하 여파…영업부서 제외한 내근직 대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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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일괄인하의 여파가 다국적제약사들에게도 확실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24일 GSK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조기퇴직지원프로그램(ERP)을 실시, 내근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지원 받고 있다.
단 영업부서는 희망퇴직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정확한 인력감축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GSK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비용절감이 필요하다고 결정이 내려진데 따른 것"이라며 "회사가 생각하고 있는 대략적인 인력감축 인원수는 있는 듯 하지만 정확히 공지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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