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세계 이웃 돕는 '릴리 글로벌 기빙' 캠페인
- 어윤호
- 2011-12-12 10:10: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자발적 참여 통해 세계 각 지역 800개 프로젝트에 기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12일 한국릴리에 따르면 국제 자선 기금 운영 단체인 '글로벌 기빙 재단'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일라이 릴리 본사 및 전 세계 지사 임직원 전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릴리의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기업 차원의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전 직원이 인류와 지역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릴리 재단은 전세계 임직원에게 50달러의 기금을 선지급 했으며 각 직원이 웹사이트에 소개된 800여 개의 기부 프로젝트를 확인하고 자신이 의미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와 지원하고 싶은 지역을 선택해 기금을 원하는 만큼 나눠 기부하게 했다.
추가로 릴리 재단은 각 기부 프로젝트마다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직원이 받은 50달러 이상의 추가 기부를 희망할 경우 직원이 추가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기부한다. 올해 7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금액은 직원들이 선정한 전 세계의 기아, 교육, 보건, 환경 등의 문제 개선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또한 차후 직원들은 자신이 기부한 기금 운영 사항에 대해 해당 프로젝트 책임자로부터 경과와 정보를 전달받아 자신의 기부가 다른 이들의 삶에 실제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일으켰는지 지속적으로 알 수 있게 된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대표는 "릴리 글로벌 기빙 캠페인은 릴리 직원 전체가 보건, 환경, 기아 등 인류의 당면 과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2027년 부족 의사 2530~4724명…22일 공개 토론회
- 3동국제약 효자 된 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10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