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몽골 어린이 의약품 후원
- 가인호
- 2012-01-10 18:4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몽골모자병원에 국제로타리클럽 통해 후원, 현지 언론 관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전 세계 120만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세계 봉사 단체인 국제로타리클럽을 통해 몽골의 국립모자병원(Maternal And Child Health Research Center)에 미화 약 2만 달러 상당의 백혈병 치료제 등 항암제를 후원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650지구(서울 강북지역)로 전달된 의약품은 3450지구(홍콩, 마카오, 몽골 지역)를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국립모자병원에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클럽 3450지구 관계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도 자리를 함께 해 취재진들의 관심이 모아졌다는 설명이다.
한편 몽골 국립모자병원은 몽골 복지부 소속의 진료 및 연구 기관으로 1930년에 설립됐으며, 연간 9천명이 출산하고 16만 명이 내원 치료를 하는 몽골 최대의 모자 종합 병원이다.
지난 8월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방문해 의료진과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