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매회장 선거 3파전…김동권 회장 불출마
- 이상훈
- 2012-01-11 22:24: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정약품 최종식·SH팜 주철재·영남약품 홍성대씨 후보 등록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부울경도매협회장 선거가 3자 경선으로 치러진다.

최 후보와 홍 후보는 부울경도매협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주 후보는 중앙도매협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김동권 현 회장은 "회원의 대화합을 위해 출마하지 않겠다"며 "부울경도매협도 대화합을 위해 경선보다는 추대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김 회장은 "부울경도협이 어떻게 하면 더욱 발전하고 회원사들이 대화합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회장으로 8년 6개월 동안 부족하지만 열과 성을 다해 부울경도협을 끌어올 수 있었던 것은 원로님과 회원 여러분이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줬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 제 역할은 이쯤에서 마무리하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울경도협 회장선거은 선관위에서 정책토론회를 거친 후 내달 6일 오전 11시 호메르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한다. 투표권을 가진 회원사는 총 77곳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