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약국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실시
- 김지은
- 2012-02-01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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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개 제약사 대상…오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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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황규진)가 회원 약국들을 대상으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반품사업은 구약사회 협력 도매업체인 신덕약품을 통해 64개 국내외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재고약 반품을 원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제약사와 반품약 리스트를 확인한 후 오는 8일까지 반품약 리스트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약사회 측은 "반품약 리스트를 작성한 회원들은 오는 9일 저녁 6시까지 구약사회관으로 반품약을 각 제약사별로 분류해 가져오면 반품이 가능하다"며 "향정약은 반품이 불가한 점도 참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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