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회장 후보자에 이정규 씨 단독 등록
- 이탁순
- 2012-02-15 0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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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환 부회장은 접수 못해...29일 총회서 추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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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간의 회장 후보 접수기간 동안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이 단독 등록했다.
의수협은 이같은 결과를 놓고 내일(16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열어 최종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미 출마 뜻을 밝혔던 이 회장은 후보자 등록 마지막날인 어제 접수했다.
박 대표 역시 출마 결심을 갖고 의수협을 찾았으나 후보 단일화에 대한 의수협 측의 막판 설득으로 후보자 등록을 하지 못했다.
이정규 회장이 의수협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자로 나섬에 따라 중간 변수가 없다면 오는 29일 정기총회에서 추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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