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상비약 편의점 판매로 GS리테일 추천
- 강신국
- 2012-02-15 09:0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의점, 건강관련 상품 키 아이템 개발 용이해져"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증권업계가 편의점 의약품 판매 여파로 편의점주를 추천했다.
한화증권은 15일 편의점 가정상비약 판매로 시장이 더 확대될 것이라 판단, GS리테일을 최우선 추천주로 제안했다.
김경기 한화증권 연구원은 "편의점의 드럭스토어화로 키아이템 개발이 용이해졌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편의점이 의약품을 판매하면서 늘어날 고객수 증가와 11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는 H&B상품 시장 특화도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1~2인 가구 증가, 노령화, 중소상공인 지원 및 보호를 위한 규제 등이 늘어나는 사회 구조 속에서 편의점을 핵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GS리테일은 더욱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