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회 후보 "마진은 생명선…반드시 지키겠다"
- 이상훈
- 2012-02-15 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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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사원이 제기한 도덕성 문제에 대해서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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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지금 우리는 어려운 역경과 변화의 물결에 처해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할 때 새롭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 강력한 여건을 만들고 협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물 교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이어 주요 공약으로 "마진은 우리의 생명선"이라며 "지키지 않으면 쓰러져 낙오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한 후보는 고통분담 차원에서의 회비 20% 인하와 중소도매 및 시약원료 도매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지난 13일 제기된 한우약품 퇴직사원의 도덕성 문제 제기에 대해 "제반 관련 증거자료를 가지고 있다"며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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