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약가인하 수용못해"…건정심 적극 대응
- 최은택
- 2012-02-27 15:3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대의견 강력 피력…표결 강행시 '퇴장'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협회가 27일 건정심에 상정되는 기등재의약품 약가 일괄인하 평가결과 의결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반대의견을 강력 피력하되, 표결을 강행할 경우 불수용 입장을 표명하며 퇴장하겠다는 것.
제약협회 관계자는 이날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제약업계는 기등재약 일괄인하 결정을 수용할 수 없다"면서 "오늘 건정심 회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당초 불참여부도 검토했지만 회의에 참석해 제약업계의 의견을 강력 피력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참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약업계의 정당한 주장과 개선요구가 수용되지 않고 정부가 표결을 강행할 경우 투표를 거부하고 퇴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약협회 건정심 위원은 지난해 12월 기등재약 일괄인하 시행방안 보고 때는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곧바로 퇴장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제약협, 건정심 회의도중 퇴장 "일괄인하 수용못해"
2011-12-14 18: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