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우루사, 2년 연속 K리그 공식 후원
- 이탁순
- 2012-02-28 10:5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루사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계약으로 대웅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리그 공식 후원사가 됐다.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또 우루사 CF모델인 스코틀랜드 셀틱FC의 차두리 선수,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과 함께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광범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후원 계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3월3일부터 12월9일까지 K리그 352경기 전 경기장의 좌측 골대에 90도 3D 시스템 광고 사용권을 가지게 되며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 광고·홍보권을 갖게 됐다.
대웅제약 브랜드전략실 김한모 상무는 "한국프로축구연맹 출범 30년째를 맞는 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루사가 2년 연속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오는 29일 한국과 쿠웨이트의 브라질월드컵 3차예선(서울월드컵경기장) 경기에 맞춰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3부자가 등장하는 새 버전의 우루사 3탄 TV광고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