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골다공증 복합신약 '맥스마빌' 태국 수출
- 가인호
- 2012-03-14 09:2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간 100만불 규모, 국산 신약 우수성 세계에 알리는 계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번 수출은 지난 2009년 4월에 공급계약 (Distribution agreement)을 맺고 태국 현지에 의약품 등록 및 허가를 마친 후 이번에 첫 선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맥스마빌은 태국 현지 의료진을 통해 골다공증 환자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인데 태국 의료진들은 맥스마빌에 대한 탁월한 효과,복용 편의성,부작용 감소효과에 대한 임상적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수출액이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맥스마빌은 유유제약에서 2004년 자체 개발한 복합신약으로서는 국내에서 개발한 골다공증치료제가 해외 수출을 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수출액은 향후 3년내 태국에만 100만불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현재 계약 후 등록 단계에 있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말레이시아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베트남, 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지역을 점차 넓혀 나감으로서 국산 신약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유제약 맥스마빌정은 알렌드로네이트 5mg과 칼시트리올 0.5㎍을 복합해 만든 국산 복합신약이다.
이 제품은 칼슘을 매일 따로 먹지 않아도 되고 장용필름 코팅정 제제로서 장(腸)에서 흡수돼 위장 장애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유유측에 따르면 맥스마빌정은 하루 1정만 복용하면 골다공증을 치료할 수 있게 된 장점이 있어 발매 와 함께 정부,기관,매스컴 등으로부터 우수 신약개발에 대한 수상과 함께 골다공증 환자 처방에 널리 처방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2'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3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 4의료법인은 '1인 1개소' 예외?…대법 판단에 의약계 시끌
- 5데이터 변환 10분내 뚝딱…PIT3000→PM+20 전환 속도전
- 6카나프·리센스 IPO 시동…헬스케어기업, 릴레이 상장 도전
- 7멘쿼드피 등판…SK바사-사노피, 수막구균 판 흔든다
- 8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빠르고, 충분하게"
- 9화이자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정지
- 10SK바이오팜, RPT 신약 미국 1상 IND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