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매출 1012억원…현금배당 200원 의결
- 이탁순
- 2012-03-16 10:3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주총회 개최…이성구 사장 "신약개발 총력"

이날 주총에서는 2011년 영업실적 보고에 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일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결의했다.
이성구 사장은 "약가인하 및 보험기준 변경에 따른 매출감소분, 보험약가 인하에 대비한 차액보상 등을 감안한 반품 등의 과감한 실시, 그리고 사업년도 변경에 따른 영업월수가 9개월임을 감안하고도 1012억의 실적과 64억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신약 클레부딘(레보비르)이 필리핀으로부터 로열티를 받고 있고, 중국과 태국에서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클레부딘과 아데포비어 복합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한국·일본·유럽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차세대 표적항암제는 다국가 1상/전기2상 임상시험 개시모임을 진행했다고 덧붙엿다.
새로운 B형간염 치료제와 대상포진치료제의 개발도 시작했음을 알렸다.
이와함께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에서 지난 1월 세계최초로 지방유래줄기세포인 큐피스템의 제품허가를 식약청으로부터 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이와 관련 후속제품으로 개발 중인 동종유래줄기세포에 대한 1상 임상이 진행 중이고, 서울대학병원, 고려대학병원에서 힘줄손상 치료 연구, 척수손상 치료 연구를 지원하는 등 줄기세포치료제 개발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기존 제품들의 시장확대와 매출성장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