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관리원, 개원 날짜 내달 17일로 확정
- 최봉영
- 2012-03-22 12:0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 기념 학술 심포지엄 계획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약 30명으로 구성되는 의약품안전원은 현재까지 약 20여명 가량을 채용했으며, 나머지 10명 정도의 인력을 뽑기 위한 추가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의약품안전원은 앞으로 의약품 부작용 및 품목허가 정보 등 의약품 안전과 관련한 각종 정보 수집·관리·분석·평가·제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안전원 운영은 전신격인 약물감시연구사업단이 운영할 때 시스템을 그대로 연계해 부작용 보고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그 동안 의약품 부작용은 식약청으로 보고됐으나, 관련법이 개정돼 안전원으로 보고 체계가 바뀐다.
의약품안전원 관계자는 "안전원이 위치하고 있는 보령제약 건물에서 개원식을 갖게 되며, 개원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한국판 메드왓치 '의약품안전관리원' 가동 임박
2012-02-16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9"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10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