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A부터 Z까지 논하는 학술교류 장 마련
- 김지은
- 2012-04-09 18:00: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연합국제학술대회 개최…19·2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대한약학회, 한국생약회·에프시디법제학회·응용약물학회·보건사회약료학회·임상약학회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2 약학연합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약학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약학 관련 학회들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현재 22개 세션, 100가지 이상 주제로 심포지엄이 준비돼 있으며 약 600편 이상의 포스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는 신약개발을 위한 정부주도 개발사업단의 사업 전략이 소개된다.
관련 세션에서는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수행 중인 천연물신약개발 사업단의 사업과 보건산업진흥원, 교육과학기술부 지원 범부처 신약개발사업단의 사업 전략이 소개된다.
또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개발의 동향과 허가규정, 암과 주변 세포환경과의 유기적 네트워킹에 대한 연구도 집중 조명된다.
임상약학에 대해서도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임상약학회 세션에서 임상시험의 평가부터 전자의무기록을 이용한 효능 평가, 심평원 자료를 이용한 부작용과 평가 방법 등이 종합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 대한약학회와 의학회가 공동으로 약대 실습교육 내실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대한약학회 관계자는 "의약품과 약학에 대한 전반을 알아볼 수 있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지평을 더욱 넓히고 산관학이 밀접하게 협력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국제암학회 총출동…데이터는 좋지만 주가는 희비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7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10내달 31일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학술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