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렉사프로', 제네릭 경쟁 매출 40% 감소
- 윤현세
- 2012-04-18 07: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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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이윤 전망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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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래버라토리즈는 항우울제 거대품목인 '렉사프로(Lexapro)'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분기별 이윤이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포레스트는 2012년 회계 전망치를 낮췄으며 렉사프로를 대신할 새로운 제품의 개발과 판매에 필요한 비용을 높였다.
포레스트의 지난 분기 순이익은 1억9000만불, 주당 72센트로 1년전의 3억2000만불, 주당 1.12불보다 감소했다. 그러나 이번 결과는 분석가들의 평균 전망치보다는 높았다.
렉사프로 제네릭 제품은 지난 3월 말에 승인을 획득했으며 이로 인해 렉사프로의 매출은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렉사프로의 매출 감소 영향은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나멘다(Namenda)'의 매출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나멘다의 매출은 20% 증가한 3억9천만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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