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연구소, 김희승 박사 등 인재 3명 영입
- 최봉영
- 2012-04-26 17:0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사급 이상 분석인력만 7명 보유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울의약연구소는 의약분석 책임자로 김희승 박사(41)를 임명하는 등 박사급 인재 3명을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희승박사는 네브라스카대학(University of Nebraska)에서 분석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미국 국립보건원 노화연구소를 거쳐 Quest Pharma Service (QPS)에서 생동시험 및 GLP 분석 책임 연구원으로 근무한 분석분야의 전문가다.
김 박사는 그간 분석관련 논문 17편을 해외 유수 저널에 기고하는 등 다양한 대내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전문 능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연구소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로서 서울의약연구소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의약연구소는 김 박사를 포함한 박사급 인재 3명을 영입해 분석 분야 인력만 7명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서울의약연구소는 일본의 다국적제약사인 다이치샨쿄의 생동분석 2건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으며, 현재 일본 시장 진출을 포함해 다국적 CRO사와의 제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4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10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