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더크 밴 니커크 신임 사장 선임
- 어윤호
- 2012-05-02 10:45: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여년 글로벌 영업 마케팅 경험…군터 라인케 사장 은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더크 밴 니커크 신임 사장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적으로 프리스테이트대학교에서 미생물학 및 유전학을 전공했으며 1992년 영업담당자로 베링거인겔하임에 입사한 이래, 마케팅 및 영업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 왔다.
2009년부터 2년 간 베링거인겔하임 남아공 사장직을 역임했으며 이후 베링거인겔하임 본사에서 신흥시장 당뇨치료제 부문 릴리와의 전략적 제휴를 총괄, 리더쉽을 인정받아왔다. 더크 밴 니커크 신임 사장은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와 경구용 항응고제 '프라닥사'와 같은 혁신적인 신약을 성공적으로 출시함으로써, 한국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신뢰받는 제약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을 사랑하는 다국적제약사 CEO로 잘 알려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약 15년만에 한국을 떠나게 됐다. 이미 정년퇴임의 나이를 지난 그는 한국지사장 직을 마지막으로 제약업계를 은퇴하게 된다.
그는 지난 2009년 한국 전통문화와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힘쓴 공로를 인정 받아 국내 진출한 다국적사 최초로 서울시 명예시민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인들에게 직접 만든 전통 '연'을 선물할 정도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그는 직원들이 지어준 '라인강(羅仁江)'이라는 한국 이름도 갖고 있다.
관련기사
-
한국베링거, 곧 수장교체…남아공 출신 CEO 유력
2012-01-17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9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10[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