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표적항암제 초기용량 임상 목표달성
- 이탁순
- 2012-10-10 14:4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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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용량증량 임상…제품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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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시험은 미국 유타대학의 헌츠먼 암센터와 한국에서 진행 중으로 부광약품은 임상시험의 초기 용량인 100mg 투여군에서 모든 환자에 대한 1차목표를 무사히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용량을 증량할 계획으로, 현재는 임상시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환자들이 대기중인 상태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파티닙 메실레이트는 신생혈관형성 억제제로 현재까지의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다른 제품에 비해 효과는 우수하면서 안전성은 현저히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같은 신생혈관형성 억제제인 '아바스틴'이 연간 수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제품 개발 시 부광약품에 큰 성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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