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전 그룹사 참석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 이탁순
- 2012-10-24 09:0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기엽 회장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하는 계기"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평소 전 임직원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는 추성욱사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전 임직원과 함께 회동수원지 둘레길 5km 구간을 산책하며 각 부서별로 준비한 종량제봉투를 이용 쓰레기 수거작업 및 자연보호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 대회사에서 추기엽 회장은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전 임직원이 단합하며 화합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삼원약품이 더욱 더 일치단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회는 변화총무팀, 혁신영업팀, 창의대구팀, 노력지사팀 등 4개 팀으로 나눠 팀별단합경기와 명랑운동경기 및 체육대회로 진행했으며 총8개의 경기 점수를 합산한 결과 노력지사팀이 총 5301점을 취득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혁신영업팀이 5300점의 근소한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우수선수로는 혁신영업팀의 김준범차장이 선정됐으며 금일봉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7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10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