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임성기 회장 자녀 임주현-임종훈 전무승진
- 가인호
- 2013-01-01 11:5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팔탄공장 주문기 전무 등 임원정기 인사 발령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미약품그룹(대표 임성기)은 1월1일자로 팔탄공장 관리담당 주문기 상무와 인재개발 담당 임주현 상무, 한미메디케어 임종훈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임주현 신임 전무는 그동안 인재개발 담당업무를 진행하면서 인력 스카웃 등 인사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임종훈 신임 전무는 경영정보 담당 상무로 활동하다가 한미메디케어 대표를 맡고 있다.
[임원 승진인사] 한미약품=*상무→ 전무: 주문기(팔탄공단), 임주현(인재개발) *이사→상무 : 서귀현(연구센터) 한미사이언스=*상무→ 전무 :김찬섭(CFO) 한미메디케어=*대표이사 상무→ 대표이사 전무 : 임종훈 한미IT, 온라인팜=*대표이사 상무→ 대표이사 전무 : 남궁광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