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CJ출신 정승욱전무-GSK출신 박수정상무 영입
- 이탁순
- 2013-01-17 15:3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쏘시오사업 개발실 신규임원으로 지명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정승욱 신임 전무와 박수정 신임 상무는 동아제약 쏘시오사업 개발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승욱 전무는 65년생으로 중앙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2006년 CJ 주식회사 재무팀장, 2011년 CJ제일제당 경영전략실장, CJ프레시웨이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하고 작년 6월에는 CJE&M에서 경영지원실장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동아제약에 영입됐다.
67년생인 박수정 상무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GSK 항암학술부 상무로 지냈고, 작년에는 GSK 학술부를 총괄하는 상무로 근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