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자협, 전문평가위 운영 개선안 반대 공동 성명
- 이혜경
- 2013-02-06 13:2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제의 전문성과 지속성 등 운영 우려"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를 비롯한 의사협회, 치협, 한의협, 간협, 약사회, 제약협회로 구성된 건정심공급자협의회가 정해놓은 인력풀(Pool)안에서 위원을 선임하는 전문평가위원회 운영 개선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공급자협의회는 6일 복지부가 마련한 개정안을 전면 재검토하고 각 전문가단체가 추천한 위원들로 운영하던 기존 방식대로 전문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해 11월 전문성과 객관성 강화라는 목적으로 전문평가위원회를 기존 전문가 단체장 등이 추천하는 위원 대신 300명 내외의 전문가 인력풀로 운영(제13조)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 '행위·치료재료 결정 및 조정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이에 대해 공급자 단체들은 지난달 18일 전문성, 연속성, 균형성 있는 내부 의견수렴과 판단 등을 위해 전문평가위원회 구성을 현행처럼 유지해야 한다는 공동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했다.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공급자협의회는 "전문평가위원회가 전문성과 논의의 지속가능성 및 연속성 확보 등 제대로 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행 논의구조를 유지해야 한다"며 "전문성과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 제고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재차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9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10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