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진영 복지부 장관 내정 환영
- 이혜경
- 2013-02-19 15: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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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넓은 시야와 발빠른 대처로 업무 성공적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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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가 박근혜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에 진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내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의협은 "폭넓은 시야와 빠르고 정확한 대처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장관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에게 한의계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한의협은 "그동안 협회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부 시책에 적극 협력하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왔다"며 "하지만 건강보험에서 한의약이 차지하는 비율은 4%에도 못 미치는 등 건강보험 보장성 부분에서 한의약은 늘 소외받아 왔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여러 가지 현안 중에서도 한의약을 비롯한 보건의약분야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며 "진영 복지부 장관 내정자는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운영 철학에 발맞춰 국민들이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의원과 한방병원을 경제적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통령 한방주치의제 유지 및 발전을 비롯한 천연물신약 문제의 해결과 한의사의 의료기사 지도권 확보 및 현대의료기기의 자유로운 활용, 고운맘 카드의 한방의료기관의 조속한 도입, 식·약 공용 한약재 품목 축소 및 만성질환 관리제에 한의계 진입 등 국민건강증진을 위하여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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