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이정치 회장, 용인문화재단 감사패 받아
- 이탁순
- 2013-03-06 09:0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래식 콘서트 후원 등 지역문화 저변확대 공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동제약은 용인문화재단에서 주최·주관하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포은아트홀 마티네콘서트'를 후원하면서 지역 문화의 저변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마티네콘서트는 '오전의 공연'이라는 뜻으로 매월 다른 편성에 김용배 추계예술대 교수의 재미있는 해설과 이택주 이화여대 교수의 탁월한 지휘가 어우러져 남녀노소의 다양한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 연주회로 지난해 11월부터 매달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금년 아로나민 50주년을 맞아 보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