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한국다케다, '어린이 건강 동화책' 발간
- 어윤호
- 2013-11-19 12: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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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만성질환 이해도 향상을 위한 '건강 교육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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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국다케다에 따르면 어린이 건강 동화책은 어린이 건강 상식 증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만성 질환의 개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창작 콘텐츠이다.
만성 질환은 잘못된 생활 습관이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흔한 만큼 어린 나이부터 질환의 위험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한 취지로 제작됐다.
어린이 건강 동화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주니야, 아빠를 부탁해'는 대표 만성질환으로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3명(당뇨병환자 비율 10%, 공복혈당장애환자 비율 20%)이 관련이 있는 당뇨병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빠의 생신을 맞아 엄마와 함께 깜짝 파티를 준비하려던 주인공 '주니'가 아빠가 맛있는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그 이유를 궁금해 하기 시작하면서 당뇨병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배워나가는 이야기다.
해당 동화의 내용은 당뇨병과 대사질환 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학술 단체인 대한당뇨병학회의 감수를 거쳤다.
한편 다케다는 19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이벤트홀에서 6~7세 미취학 어린이 70 여명을 초대해 건강 동화 발간 기념 행사인 '어린이 건강 동화 피크닉'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어린이들이 동화책 내용을 토대로 건강 상식을 익히고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출판 기념 이벤트로 진행된다.
김성래 대한당뇨병학회 홍보이사는 "어렸을때 배운 올바른 생활 습관은 평생 건강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다. 당뇨병을 비롯한 만성 성인 질환은 어린이부터 눈높이 교육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춘엽 한국다케다 대표는 "회사는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건강 동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필수 건강 지식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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