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자 임명 지연될듯…감사원장 동의안도 불발
- 최은택
- 2013-11-22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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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희 국회의장, 직권상정 않고 본회의 정리

이로 인해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과 황교안 법무부장관 해임안을 회부하지 못하고 의사일정을 끝마쳤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경제분야 대정부질의가 속행되는 동안 여야 교섭대표단에 협의를 마쳐달라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장은 이 과정에서 예측과 달리 감사원장 임명동의안을 직권상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실제 협의가 불발되자 곧바로 본회의를 정리했다.
상황이 이렇게되다보니 감사원장 임명동의안 본회의 처리에 맞춰 결정될 것으로 관측됐던 문형표 복지부장관 후보자 임명도 결국 이뤄지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날도 문 후보자 내정철회와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공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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