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목포분회, 법인약국 반대 현수막 홍보전
- 강신국
- 2014-02-07 22: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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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시내 곳곳에 게시...11일 의약민영화 반대 대중 강연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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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약사는 "영리법인약국과 의약민영화는 보건의료계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서도 절대 해서는 안 될 정책"이라며 "우리가 살고 있는 목포에서만이라도 국민들에게 그 폐해를 알리고자 현수막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건약 목포분회는 현수막 홍보에만 그치지 않고 목포시약사회 등 지역내 25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일 우석균 보건의료연합 정책실장을 초청해 의약민영화가 우리의 삶에 초래할 악영향을 주제로 대중 강연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 건약 목포분회는 매달 둘째주 일요일에는 전 회원이 지역 내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보건활동을 펴는 등 평소 주민들과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영리법인약국과 의약민영화 반대 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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