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대약 부회장, 7·30 재보선 출사표
- 강신국
- 2014-06-21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경필 당선인 지역구인 수원병에 새누리 당적으로 도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부회장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원시병 지역구에 새누리당을 당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부회장이 선택한 수원시병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의 지역구로 남 당선자의 의원직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지역이 됐다.
김 부회장은 남경필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전방위로 활동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수원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을 역임했고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수원 토박이다.
김 부회장은 "7월5일 최종 후보가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며 "새누리당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천까지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석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명도가 높아 수원지역 투입이 가능한 잠정 후보군으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야권에서 손학규 고문,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 거물급 후보를 낼 경우 여당도 전략공천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변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