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29주년 기념식…사업다각화 나서
- 이탁순
- 2014-09-15 11:38: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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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5000억원 목표 위해 전진...장기근속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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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 김진문 회장은 "내년이면 30주년으로 장기근속 사원들은 젊음과 정열을 쏟은 곳이다. 임직원들이 만족과 감사를 느끼도록 회사를 발전 시켜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10년 전 2015년에 매출 5000억원을 목표로 삼았었다. 앞으로 1년 남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 꿈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성은 창립 제29주년을 맞이하여 사업다각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에따라 메디칼 디바이스 부문과 병원 진료재료 및 진료소모품 등 의약품 이외의 유통분야에 진출, 제2도약을 기하고 있다.
▲20년 장기근속 직원 : 2명 (배정임 상무, 최혜숙 차장)▲10년 장기근속 직원 : 2명 (박미화 대리, 김용환 실장) ◆승진자 사령장 수여 ▲이사대우 -> 이사(2명) : 이학철(영업부), 배동준(영업관리부)▲과장 -> 차장 (1명) : 고기식(물류부)▲대리 -> 과장 (1명) : 박미화(총무부)▲주임 -> 대리 (3명) : 장 민(영업관리부), 김원선(영업부), 장용훈(물류부)▲사원 -> 주임 (1명) : 김보람(경리부)
◆장기근속자 표창패 수여 및 포상(금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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