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이제 유통협회로…현판식 거행
- 이탁순
- 2014-09-25 06:0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치엽 회장 "새로운 이미지로 제대로된 가지 평가받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는 24일 오후 5시 방배동 협회 회관에서 협회명칭 변경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
회장단, 시도지회장, 고문 및 자문위원등이 참석한 이날 현판식에서 황치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1961년 대한의약품도매협회로 출범한 협회가 53년 만에 한국의약품유통협회로 다시 태어나는 뜻 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의약품유통업계는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도매'라는 용어가 의약품업계에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옴에 따라 유무형의 손실을 보아온 것이 사실이며, 이에 따른 많은 회원들의 명칭 변경 요청이 업계 내에서 꾸준하게 제기되어 변경하게 됐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황 회장은 특히 "협회 명칭의 변경은 단순히 이름만 바뀌는 데서 벗어나 대외적으로 경영활동을 함에 있어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회원사들은 이러한 위상 변화에 맞게 내부적으로도 건전한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에 적극 노력해 의약품유통업계가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