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31개 기관 직접감사...기관증인 확정
- 최은택
- 2014-10-01 14:2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전체회의서 의결...일반증인은 다음회의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국정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복지부와 식약처 등 소관 37개 기관 중 31개 기관은 직접 감사하고, 6개 기관은 서면감사로 대체한다.
보건복지위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2014년도 국정감사계획서 변경안'을 의결했다. 지난 7월 확정된'분리국감' 의사일정을 수정한 내용이다.
보건복지위는 또 국정감사 증인 중 기관 증인 260명을 확정하고, 일반증인과 참고인의 경우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회의에서 가결시키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